- [TED] Sheena Iyengar on the ART OF CHOICES
- 분류없음
- 2010/08/08 11:16
http://www.ted.com/speakers/sheena_iyengar.html
http://www.columbia.edu/~ss957/index.shtml
http://en.wikipedia.org/wiki/Sheena_Iyengar
- 안철수 교수님 강연
- 분류없음
- 2010/06/20 23:36
떠나는 나리타와 돌아오는 나리타.
2009년이 어느덧 17일 지났다.
그 사이에는 첫 조카 창일이의 생일, 동욱형이 생일, Jimmy의 생일이 있었고, 지금 힐탑 웨딩홀에서는 영호형과 자영이가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고 있을 것이다.
지금 나리타 공항에는 석양이 지고 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9시가 되야 해가 지기 시작했었고, LA의 밤은 6시가 되면 어느덧 시작되었다. 남아메리카 그리고 북아메리카의 그 거대한 도시는 비록 인간의 위대한 도시이지만, 여전히 자연의 빛을 안고 있었다. 내가 사는 서울이라는 인공의 빛으로 밤낮을 잊은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자연의 위대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난 17일은 자연이 주는 숭고한 감동을 다시금 일깨워준 시간이었다. 마른 땅을 뒹구는 개처럼 쏟아지는 햇살 아래 춤추는 나의 영혼과 쏟아지는 이구아수 폭포 앞에 어린이가 되어 버린 청춘에게 지난 몇 일은 서른하나를 자축하는 멋진 소풍이었다.
신발 박스를 실은 낡은 밴에 우리의 남루한 몸과 영혼을 맡긴채 덜컹덜컹 비포장 도로 위를 나아가는 것은 수백 년 전 예수회 신부님들의 열정과 비할 바는 아니었으리라.
우리가 찾은 아르헨티나 Misiones의 정글 속 마을들, Comedor 그리고 커뮤니티 센터 의 많은 아이들. 그 아이들의 모습에는 내가 어릴 적 보았던 흙 길 위를 맨발로 걷던 순박한 인도네시아 사람들, 남아공의 발랄한 아이들과 캄보디아 에서 만난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 있었으나, 나의 영혼은 그들의 모습에 비루하게 비춰졌다. 도시의 탁한 공기에 또 다시 빛을 잃었음에 다시 고개를 떨굴 수 밖에 없었다.
이제 다시 도시 속으로 돌아간다.
도시로 돌아가는 일은 늘상 두렵다.
남아메리카에서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과 영광스런 자연의 축복을 기억하며 다시 용기를 내어본다.
숨막히는 도시의 생활에 병든 우리에게 늘 주기만을 원하는 아름다운 대자연의 축복과 우리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우리의 마음과 마음 사이에 열린 그 사랑의 터널을 다시 열기 위해 더디지만 부지런히 그 옛날 Misiones의 정글 나무를 하나하나 베어나가던 예수회 신부들의 열정으로 무엇인가로 빼곡하게 차버린 일상의 장애물을 하나하나 지워나가야하지 않을까.
지금 나리타 공항의 작은 인공의 빛들 뒤에는 위대한 자연의 빛이 그 빛을 다하고 있다.
이제는 정말 집으로 돌아갈 시간.
지난 일년간 우리가 했던 그 노력이 단지 신발 한 켤레를 주기 위한 일이 아니었음을, 어렵게 시작한 이번 여정을 통해 나의 영혼을 다시금 밝히시고 사랑과 감사로 채워주셨음을 마지막 순간에야 눈물로 깨닫는다.
- What Drives Motiviation in Modern Workplace?
- 분류없음
- 2010/04/24 23:05
- motivation
매슬로우의 욕망의 단계 이론 (Hierachy of Needs)
생물학적 욕구
안전에 대한 욕구
사회적 욕구
자긍심에 대한 욕구
자기실현에 대한 욕구





Recent comment